빠른 젤타입 타이레놀 미국직구 | TYLENOL 500mg 래피드 릴리즈

SUPER MARKET

2019.08.02 12:41


열심히 먹던 종합비타민이 다 떨어져 가서 센트륨 주문하면서 타이레놀도 함께 구입하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미제 약 지름.. 타이레놀이 뭐에 쓰는 약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죠.. 리뷰같은거 필요없을꺼 같아 안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구입한건 안먹어 본 신제품이라 기념(?)차원에서 포스팅.. ㅡㅡㅋ.. 지인분께 센트륨 필요하냐고 물어 보니 아직(?)은 안사도 된다고 해서.. 제가 먹을 약 두통만 사면 되서 간편한 큐텐 미국직구를 이용.. 미국에서 오는건데 5일만에 도착해서 절 놀라게 한.. 월요일에 주문했는데 토요일에 온 타이레놀.. ㄷㄷㄷ.. 



TYLENOL EXTRA STRENGTH RAPID RELEASE GELS.. 타이레놀 엑스트라 스트렝스 래피드 릴리즈 젤타입.. 큐텐직구 가격 : $21(24,950원)..



타이레놀 엑스트라 스트렝스 500g 일반버젼 구입하려다가 젤타입 한번 먹어 보고 싶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타이레놀젤 영입.. 이 제품은 우리나라 약국에는 없는 신제품이에요.. 현재 우리나라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성인용 타이레놀은 타이레놀정 500mg, 타이레놀 이알서방정, 우먼스 타이레놀정, 타이레놀콜드 에스정 이렇게 4가지.. 미국처럼 관절염용, 근육통용 타이레놀 같은 특화형 타이레놀은 없다는거.. 없으면 지금은 직구하면 되는 세상이니까요 뭐.. 이번에 구입한 신형 젤타입 타이레놀을 보니 일반 타이레놀과 가격이 같아서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가성비 떨어짐 안샀을지도 모른다고 막.. 전 약도 가성비 따짐.. ㅋㅋㅋ.. 오리지날이랑 젤타입 타이레놀은 같은 가격.. 타이레놀젤은 290정 타이레놀정은 325정으로 일반 타이레놀이 35정 더 들어 있네요.. 타이레놀 젤은 양을 조금 덜 준다 요게 결론.. 우리나라였음 효과가 두배 빠르다면서 가격 두배이상 받았을꺼라 확신함 .. ㅡㅡ;;..



타이레놀은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버젼이 있는데 미국직구로 주로 구입하는 타이레놀은 크게 4가지입니다.. 기본 타이레놀 500mg 엑스트라 스트렝스, 흡수가 빠른 타이레놀 젤 래피드 릴리즈, 딥슬립을 도와주는 수면유도제 성분의 타이레놀 피엠, 어린이용 체리맛 160mg 타이레놀 8온스.. 타이레놀 ES 325정, 타이레놀 젤 290정, 타이레놀 PM 225정은 $21로 가격 동일하고 어린이용은 $12에 판매중이네요.. 타이레놀 4종 큐텐직구 링크 → 요기로..   



통에 든 타이레놀은 집에서 먹긴 좋은데 휴대하려면 약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번에 한봉지씩 뜯어 먹으면 되는 개별포장된 파우치형 타이레놀이 있습니다.. 여행갈 때 챙겨 엄청 좋아요.. 오타이산 소화제랑 타이레놀 파우치는 여행 필수준비물이라고 막.. $23 무료배송이면 가격도 착하죠??.. 타이레놀 500 2알 50팩 구입은  → 요기로..  



미친 가격 때문에 저의 마음을 흔들었던 제품.. 코스트코 타이레놀~ 커클랜드 아세트아미노펜.. 회원제 창고형 마트 코스트코 PB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춰 타이레놀로 카피약입니다..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 상표만 붙어 있지 않을뿐 성분은 타이레놀과 완전히 같습니다.. 이건 500정에 $9 밖에 안함.. 코스트코 이 무서운 놈들.. ㄷㄷㄷ..  우리나라는 복제약이라고 해도 오리지날이랑 많은 차이가 안나는거 같은데.. 미국의 경우 복제약 가격이 원래약 1/3~1/4 수준으로 많이 저렴합니다.. 이 코코 아세트아미노펜 500정의 경우는 오리지널보다 양이 훨씬 많은데 가격은 반값이하라 제가 구입한 정품 타이레놀보다 3.5배 저렴했네요.. 계산해보니 한알에 무려 21원꼴.. 이건 사야해 하면서~ 코스트코로 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했었는데.. 500정 어느 세월에 다 먹나 싶기도 하고 젤타입이 정말 빠를까 궁금해서 정품으로 갔는데.. 타이레놀 소비량이 남들보다 월등히 많다 또는 대가족을 거느리신 분들은 이 코스트코 타이레놀이 유리합니다.. 진짜 싸거든요.. 커클랜드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 구입은 → 요기로.. 



타이레놀의 경우 큐텐에서만도 엄청 많은 미국직구 샵들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판매자별로 가격차이가 살짝 있습니다.. 천얼마 더 싸길래 전 여기서 구입.. 중요한건 약은 아무리 싸더라도 많이 구입하는게 아니라는거.. 대략 이런 약들은 1년안에 소비를 해야 하니까.. 싸다고 한번에 많이 지르는건 금물.. 한사람 한통이 이상적입니다.. 내가 이 약을 유통기한 내에 다 먹을 수 있을까 생각하고 구입하세요.. 장바구니 쿠폰적용하니 배송비 빠지고 해서 이번에도 성공적인 직구가 되었다는.. 타이레놀 290정 젤타입 구입은 → 요기로..  



직구 처음이신 분들은 관세청에 가셔서 본인인증 후 개인통관고유부호라는걸 받으셔야 합니다.. 이 번호는 관세청 ID로 볼 수 있는데요.. 이거이 없으면 직구가 아예 안됩니다.. 여권없이 해외여행 못가는거랑 같다 보심 댐.. 직구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거~ 물건 받는 수취인과 입력한 개인통관고유부호 명의자가 일치해야 한다는거.. 여기서 어긋나게 되면 수입통관이 안되서 물건을 아예 못받거나 늦게 받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매우 중요!!.. 직구가 처음이신 분들 또는 통관번호 기억안난단 분은 관세청으로 → 관세청 유니패스..



어쨋거나 저의 손에 들어온 타이레놀 엑스트라 스트렝스 래피드 릴리즈.. 빨간색 큰 약통이 매우 훈훈하네요.. TYLENOL은 약국에 가서 타이레놀 주세요 하면 누구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약입니다.. 이게 편의점에선 8정 2,600원 약국은 10정 2,000원이니까 편의점이 1.6배 비싸단 계산이 나옵니다.. 결론 : 약은 약국에서~.. 포장단위가 다르고 약도 다르고 해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우나.. 제가 구입한 타이레놀 젤은 290정 $21이니까 빨리 듣는 신형 젤타입임에도 국내판매 타이레놀보다 약 3배 저렴하단 계산이 됩니다.. 이래서 직구를 안할 수가 없는거죠.. 싸니까.. ㅡㅡ;;.. 



두통, 치통, 생리통 등등 통증약으로 보통 타이레놀을 많이 이용하는데.. 전 해열제가 주용도입니다.. 남들보다 특별히 민감한 몸을 타고 난건지.. 체온이 내려가면 감기에 금새 걸려 버린답니다.. 특히 가만히 자다가 감기 걸리는 경우가 많음..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왠지 감기스멜이 스믈스믈~ 느낌이 좋지 않다 하면 이 타이레놀을 먹습니다.. 그럼 잠잠해짐..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콧물이 갑자기 나온다거나 해도 먹어요.. 감기는 방치하면 망합니다.. 초전박살이 진리.. ㅡㅡ;;.. 



저처럼 빈번하게 타이레놀이 필요하지 않으시다면 이 미국직구 타이레놀 굳이 필요없습니다.. 1년에 한번두번 열이 날까말까 하시는 분은 약국에서 10정짜리 구입하세요.. 290정 325정 사도 쓸데가 없으니까요..  약 과소비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가까운 약국에서 파는 정품(?) 타이레놀 구입이 정답..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이 양많은 타이레놀을 굳이 직구로 어렵게 구입하실 필요는 없음..



어쨋거나 본격적으로 타이레놀 탐구의 시간을.. 뚜껑부분은 이렇게 은색 비닐이 두르고 있습니다.. 라벨 읽으라고 써있네요..



어떤 약이든 배송받자마자 반드시 보셔야 할 것은 약통 뒷면 유통기한.. 내년 7월까지로 1년 남은거 확인완료.. 타이레놀 래피드 릴리즈의 경우는 박스가 없는 통약이라 많은 정보를 약통에 전부 표시할 수가 없어 이렇게 안에 숨겨 놓았습니다.. 노란색 부분을 화살표 방향으로 벗겨 내시면 약에 대한 정보가 펼쳐지며 나오는..



이렇게 안쪽에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습니다.. 두번 접혀 있네요..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없이 직구로 약을 구입하는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까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약에 대해 알아 보신 후 복용하셔야 하는건 당연한고..



뭐라고 써있는지 자세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효성분 :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이게 끝~.. 단일성분 초간단명료..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타이레놀은 두통, 근육통, 요통, 관절통, 감기, 치통, 생리통, 발열에 복용하는 약입니다.. WARNING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부작용 요게 중요하죠.. 24시간내 4.000mg(8정)이상의 과다 복용,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약과의 중복사용, 복용중 3단위 이상의 술 금지.. 알콜과 타이레놀은 상극관계 공존시 간손상을 야기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매우 강조하고 있음.. 홍조, 물집, 발진 등의 피부이상 발생시 즉시 사용중단을 권고.. 타이레놀과 유사한 아세트아미노펜계열 해열제, 진통제, 감기약 등과 중복 금지.. 간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사용, 항응고제 와파린 사용시에도 의사와의 상담.. 복용 후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10일이상 지속시, 발열이 더 심해지거나 3일이상 갈 경우, 새로운 증상이 발생할 경우, 붉어짐과 붓기가 생길 경우에도 ASK A DOCTOR입니다..    



옆면에도 계속 주의사항들이 이어집니다.. 임신부 또는 수유부는 전문가와 상담,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과다복용 엄금.. 다음은 용법 및 용량.. 어른 및 만12세이상 청소년 : 2알을 6시간마다 복용, 만12세 미만 어린이 : 의사와 상담.. 1캡슐당 나트륨 1mg 함유, 20~25℃ 상온보관.. 그리고 타이레놀은 위장장애 유발을 하지 않아 공복에도 OK입니다..



주성분: 아세트아미노펜 500mg.. 비활성성분 : 벤젤알코올, 부틸파라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 나트륨, D&C황색10호, 에데테이트칼슘다이소듐, FD&C청색1호, FD&C적색40호, 젤라틴, 하이프로멜로즈, 아이언옥사이드, 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 메틸파라벤, 변성전분, 폴리에틸렌글라이콜, 폴리소르베이트80, 분말셀룰로오스, 전호화분녹말, 프로필렌글라이콜, 프로필파라벤, 벵갈라, 소듐라우릴설페이트, 소듐프로피오네이트, 소듐스타치글리콜레이트, 티타늄다이옥사이드, 황색산화철.. 뭐 이리 많아.. ㅡㅡ;;..



이 씰을 늘 깨끗하게 떼어 내질 못하는 저.. 예쁘게 따고 싶은데 늘 실패함.. ㅡㅡ;;..



암튼 오픈해보면 이렇게 타이레놀 젤캡들이 우수수 쏟아집니다.. 여유공간 별로 없이 약통안에 타이레놀이 가득 들어 있다는.. 기존 타이레놀과는 같은 약으로는 절대 안보이는.. 성분은 같다고 하지만 생김새는 완전 다른 약.. ㅡㅡ;;..



타이레놀이 가장 안전한 해열진통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과다복용을 많이 경계해야 하는 약입니다.. 다시 한번 타이레놀의 부작용을 강조해보면  간독성을 품고 있는 약이라는거.. 알콜 3단위이상 그러니까 맥주3잔, 소주3잔 이상 등등의 알콜류와 함께 동반시 간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급성 간부전 등의 유발로 심각한 간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1회 1g, 1일 4g 초과 복용시 과량에 해당.. 체내에 있는 글루타티온의 소진으로 간세포 손상이 시작된다고 하니 각별히 주의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이랑 함께 복용하지 말라고 매우 강조하고 있는데.. 이 역시 과량섭취의 경고입니다.. 성분 어쩌고 하면 느낌이 잘 안오실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타이레놀 복제약인 타세놀, 세토펜, 서스펜과 우리가 잘 아는 펜잘, 게보린, 사리돈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종합감기약에도 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판피린, 화이투벤, 파브론, 나이퀼 등등도 타이레놀과 공존할 수 없는 약입니다.. 저 약들을 드시던지 타이레놀을 드시던지 택일.. 비슷한 효능이 있는 다른 약과 함께 드시면 정해진 복용양을 자연스레 초과하게 됩니다.. 타이레놀 드실 때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 내용.. 한국존슨앤드존슨의 타이레놀 홈페이지에 가시면 타이레놀에 관한 제품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 안전정보 추가 확인은 → 요기로..



직접 먹어 보니 목에 살짝 붙는 느낌이 있긴 하나.. 기존 타이레놀보다 먹기 쉽고 빨리 듣는 느낌입니다.. 레이저드릴홀 캡슐로 빠른 해열과 진통 효과는 사실이었음.. 괜히 래피드 릴리즈가 아니었다는거.. 발열, 감기, 두통, 치통, 근육통, 요통, 관절통, 생리통에는 빠른 젤타입 타이레놀.. 이렇게 한통 사놓으니 든든하네요..



타이레놀은 해열진통제의 대명사고.. 오랜 세월 많은 사람에게 검증된 매우 안전한(?) 약이지만 술이랑 같이 먹으면 위험하고, 비슷한 효능의 다른 약과 중복복용 또한 절대 금지라는거.. 우리의 간은 소중하니까요.. 



이번에 타이레놀이랑 센트륨 사면서 느낀건데 역시 약은 미제약이 진리라는거.. 미국직구는 배송료가 살짝 부담되긴 하나 워낙에 약값이 싸기 때문에 모든걸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약국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 중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이 타이레놀도 직구하면 같은 가격에 양이 몇배니까요.. 남는게 하나도 없어서 약사들이 매우 기피한다는 타이레놀이 이 정도니 다른건 뭐 그냥 게임이 안되는 수준.. ㅡㅡ;;..



타이레놀 젤타입 래피드 릴리즈는 약에 레이저로 구멍을 뚫어 성분을 빠르게 퍼지게 해 해열과 진통효과를 기존 타이레놀보다 훨씬 빠르게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무엇보다 기존 타이레놀과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는게 주목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업그레이드 제품이지만 합리적인 가격.. 약도 가성비가 중요.. ㅡㅡㅋ.. 암튼 타이레놀 래피드 릴리즈 하나 사놓으니 엄청 든든.. 각종 통증으로 자주 고통받으시는 분들, 저처럼 몸이 허약해 남들보다 감기와 고열에 빈번하게 시달리시는 분들은 이거 한통이면 몸도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큐텐직구를 이용하면 쉽고 편하게 빨리 미국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거.. 엄청 쉬운 직구라 직구 경험이 없는 초초보 직구어에게 추천합니다.. 영어 전혀 못해도 OK.. 제품명, 제품설명 모두 한글이고 비자 마스터 붙은 신용카드도 필요없습니다.. 페이코, 토스 같은 간편결제까지 완벽지원이니까요.. 상품 장바구니에 담고 이름, 주소, 통관부호 넣고 결제하면 끝.. 생각보다 쉬워요.. 빨리 듣는 젤타입 타이레놀 큐텐직구를 원하시면 → 요기로.. 미국직구 하심 290정이란 넉넉한 양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약은 역시 미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