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여름 신메뉴 | 트리플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

SWEET'N BITTER

2021. 6. 1. 11:11

커피빈에서 여름시즌 신메뉴 트리플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와 딜라이트 피치 그린티가 나왔다고 해서 방문.. 복숭아를 좋아해서 어떤 맛일런지 기대가 컸던.. 젤리냐 녹차냐의 고민이었는데 전 젤리음료를 좋아해서 피치 블렌디드가 먼저였음..

 

일찍 문닫아서 안타까웠는데.. 영업시간이 10시까지로 늘어서 다행이에요.. 하지만 앞으로도 코로나 이전의 11시를 기대하긴 힘들듯..
 


PEACH SWEET AS IT IS~ 복숭아 신메뉴 출시와.. MY MARVELOUS DIMON~ 다이몬 시리즈의 귀환을 알리고 있는 모습..

 

직원분이 마감청소하느라 바쁘셔서 캐셔가 빈 틈을 타서 폰카로 메뉴판을 후다닥 찍어 봤습니다.. 커피빈 메뉴랑 가격이 궁금하시면 사진을 눌러 보세요.. 3000픽셀로 크게 올려드렸다는..

 

손님 거의 없고 초쾌적한 분위기..

 

티스토리 에디터로는 동영상 등록이 안돼서. 포스팅에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카카오TV에 직접 등록하는 게 최선인듯 합니다.. 유튜브는 다시 닫아야겠어요.. ㅡㅡ;;..

 

TRIPLE PEACH ICE BLENDED.. 트리플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 레귤러 6,800원..

 

당연하게도 레귤러 단일 사이즈 음료.. 원래 과일계 블렌디드는 휘핑크림 올라가지 않는데 무료 엑스트라 혜택으로 휘핑크림 추가.. 커피빈은 휩많이요 하면 정말 많이 준다죠??.. 

 

휘핑크림은 역시 커피빈.. 너무 좋다며 마구 흡입.. ㅋㅋㅋ..

 

복숭아젤리와 복숭아 과육이 생각보다 듬뿍 들어 간 고급진 복숭아 블렌디드인데요.. 베이스는 예상대로 익숙한 복숭아 아이스티향.. 근데 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 달더란.. 이렇게까지 달게 해야만 했을지.. ㅡㅡa..

 

RED VELVET CAKE.. 레드 벨벳 케이크.. 5,300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기분에 주문한 레드벨벳 케이크.. 위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빨간 레드벨벳 시트에 바닐라 크림이 차곡차곡..

 

맛은 전에 나왔던 떠먹는 레드벨벳 컵케익이 부드럽고 크림도 더 맛있는데..

 


이 기본 레드벨벳은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습니다.. 

 

롤케익보다 가격이 싸서 옛날에 자주 먹었던 동네제과점 스폰지케이크맛이 나서 좋음.. 암튼 저에겐 추억의 맛.. 그래서 넘 맘에 들어요.. ㅋㅋㅋ..

 

트리플 피치 아이스 블렌디드와 레드벨벳 케이크로 부족했던 칼로리를 충분히 보충했다는 스토리.. 피치 블렌디드 기대했는데 너무 달아서 실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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