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올라스페인과 함께한 정열적인 제주 여행기

TOURIST/FANTASTIC JEJU

2009.07.24 16:09


환상의 섬 제주..

이번에 지인분들과 함께 제주도로 조금은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기상 조건이 조금 좋지 않아 살짝 걱정도 했는데 무사히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가 자랑하는 여러 볼거리들을 구경하던 중 제주 시내 관광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제주시청 근처에 있는 쇼코아르 쇼콜라라고..
 
제주에선 제법 유명한 쇼코아르 클럽 및 로스팅 초컬릿 카페를 들렀습니다.. 


그러다 거리에서 만난 반가운 도미노피자 오토바이..

아니 제주에도 도미노피자가 있다니.. 도미노피자 매장이 어디에 있냐고 직원분께 여쭤봅니다..


신기하게도 쇼코아르 쇼콜라 건너편에 있더라구요.. 이곳이 바로 도미노피자 제주점..


제주도에서 만난 도미노피자.. 너무나도 반가워서 저녁식사는 도미노로 결정..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한예슬의 피자.. 스페인의 정열을 느낄 수 있는..

도미노피자 올라스페인 씬라지를 주문하고 매장에서 기다립니다..


매장에서 피자나오길 기다리다가 만난 도미노피자 3082..


도미노피자 크리에이티브 요리원정대 1기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도미노피자와 함께 했던 프랑스에서의 추억 ㅋㅋㅋ.. 


기사 읽다보니 어느새 도미노피자 올라스페인이 나왔네요..


역시 빠른 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 제주점 직원분들은 사투리도 하나도 안쓰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ㅋㅋㅋ..


도미노피자를 사들고 룰루랄라 숙소로 돌아오는길 휘파람이 절로 불어집니다..

제주도에서 저희가 묵었던 곳은 표선에 있는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


이렇게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랍니다..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나와서 나름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하루에 1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게스트하우스..


이렇게 그네도 있구요.. 나름 잘 꾸며진 게스트 하우스랍니다..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 전경 ㅋㅋㅋ..


가든이 제법 넓직하게 잘 꾸며져 있어요.. 날이 좀 많이 흐려서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ㅡㅡ;;..


이렇게 게스트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침실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모기장으로 멋을 부린..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 ㅋㅋㅋ..


이렇게 테이블이 곳곳에 있어서 자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이제는 저녁을 먹어야 할 시간.. 저희는 제주에서도 럭셔리하게 도미노피자와 함께 했습니다.. ㅋㅋㅋ..


도미노피자 박스가 다시 새로워졌습니다..
 
한예슬버젼의 피자박스가 새로 나왔어요.. 예슬이의 마음을 요리하다 ㅋㅋㅋ..


예슬이의 마음을 요리하다 밑에는 온라인 주문 프로모션이..


도미노피자 제주점에서 준비해주신 피클..


도미노 갈릭디핑소스 매니아이신 지인분들께서는..

워낙에 갈릭디핑소스를 사랑하셔서 피자 한판에 이렇게 3개는 준비해야 한답니다.. ㅋㅋㅋ..


도미노피자 예슬이 박스를 개봉하면.. 이렇게 올라스페인이 등장합니다.. 매콤한 향이 정말 끝내줘요..


올라스페인의 정열적인 향은 정말 게스트 하우스의 모든 이들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했던..


포테이토 웻지와 함께 하고 있는 페리페리 치킨..

때깔 고운 파프리카와 파릇파릇한 브로컬리.. 보석과도 같은 블랙올리브 그리고 눈부시게 빛나는 파인애플..


이렇게 다양한 토핑들이 어울어져 만들어지는 도미노피자 올라스페인..

스페인의 정열을 담은 올라스페인의 맛을 더욱 맛있게 즐기려면..


역시 피자를 뎁혀야 했습니다..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에는 접시와 컵 같은게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먹고 나서 설겆이만 잘해주면 OK..


음식물 분실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정겨운 멘트가 붙어있는 냉장고 옆에는..


요렇게 귀엽게 전자렌지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접시에 도미노피자 올라스페인을 담아 전자렌지에 넣습니다..


도미노 올라스페인에 약 2분간 마이크로 웨이브를 공급해주면..


막 구워낸 피자처럼 아주아주 따끈따끈한 도미노 올라스페인이 완성된다는 사실..


도미노피자의 영원한 친구.. 코카콜라도 준비해주구요..


따뜻하게 뎁혀진 올라스페인을 집어들고 냠냠.. 아~ 매콤해.. 역시 페리페리 소스는 화끈하네요~..


지인분들께서는 씬피자도 갈릭디핑소스와 함께 하셨답니다..

도미노 갈릭디핑소스가 계속 최고라고 ㅋㅋㅋ..


정열적인 스페인의 향기를 그대로 담은 올라 스페인..


페리페리소스의 그 매콤한 맛은 정말 여름에 어울리는 그런 화끈한 맛이 아닌가 생각되더라구요..


특히나 환상의 섬 제주도에서 함께한 도미노피자의 올라스페인..

서울에서 먹는 그 맛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올라스페인은 너무 맛있었어요 ㅋㅋㅋ..


피자를 다 먹고 이젠 후식을 먹을 차례..

자두도 도미노피자 갈릭디핑소스를 찍어 먹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다음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제주에서도 요즘 각광받고 있는 우도 스케쥴이 잡혀 있어서 항구로 이동했습니다.. 


성산포항 종합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우도로 이동..


우도는 이렇게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우일훼리호에 올라 우도로 출발..


우도는 인기가 있을만한 그런 섬이더군요.. 환상의 섬 제주의 숨은 보석같은 존재랄까..


이렇게 아무데나 대고 사진을 찍어도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풍경이 담깁니다..


굳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지던지..


특히나 우도 하고동 해수욕장에서 만난 바다는 특별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 어쩜 저렇게 맑고도 투명하던지.. 우도의 초록빛 바다에 취해버리는 기분..


이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와 함께 도미노피자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모래사장에 도미노피자를 새겨넣었습니다.. 우도의 초록빛 바다와 어울어진 DOMINO'S PIZZA..

제주도에서 정열의 맛을 선사해준 도미노피자와의 추억..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입니다.. 


도미노피자와 함께한 제주여행기는 도미노피자 블로그 '도미노의 크리에이티브한 요리이야기' 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