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화이트데이 선물 | 카트라이트앤버틀러 스트로베리&화이트초코 청크 비스켓

SOUVENIR HUNTER

2019. 3. 11. 11:00

나를 위한 화이트데이 선물로 준비한 카트라이트 앤 버틀러 스트로베리 앤 화이트촉 청크 비스켓.. 어짜피 내 입속으로 들어갈 것들이니 대개는 종이 박스에 들어 있는 저렴이 버젼으로 구입하지만 선물용으로는 틴에 든 비싼 제품이 좋습니다.. 뽀대가 나서.. ㅡㅡㅋ.. 

CARTWRIGHT & BUTKER.. STRAWBERRY AND WHITE CHOC CHUNK BISCUITS.. 카트라이트앤버틀러.. 스트로베리 앤 화이트초코 청크 비스켓.. 가격 : 200g 22,000원..

카트라이트앤버틀러 제품은 대영그로브에서 정식 수입된 제품을 편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C&B는 원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직구도 큰 매력까진 없는듯.. 네이버스토어 카트라이트앤버틀러 스트로베리&화이트초코 청크 비스켓 구입은 → 요기로..

카트라이트앤버틀러 특유의 틴 케수에 들어 있는 비스킷.. 늠름한 틴 든거 얼마만인지.. 그리웠다구.. ㅡㅡㅋ..

큼직하게 들어간 C&B 로고..  

오픈하면 이런 느낌이 되겠다는.. 종이박스에 든 제품과 내용물은 동일합니다.. 물론 중량도 200g으로 똑같.. 그냥 깡통이 더 있을뿐.. ㅡㅡ;;.. 틴값이 포함되면 제품가격이 75% 급상승한다죠.. 저도 화이트데이 선물이니까 이걸로 구입했을뿐임.. 틴을 얻기 위해선 혹독한 댓가가 따라 자가 소비용으론 부적합.. ㅡㅡㅋ..

원재료 : 영양강화밀가루(밀가루,칼슘,철분,나이아신,티아민), 가염버터25%(버터유지,정제수,소금), 설탕, 화이트초콜릿청크10%(설탕,전지분유,코코아버터,탈지분유,대두레시틴,천연바닐라향), 스트로베리청크6%(딸기,농축사과쥬스,시트러스펙틴,덱스트로스), 천연착향료.. MADE IN ENGLAND..

트레이에 비닐포장 된 비스켓이 조르르 들어 있다는.. 한개 더 넣어줄 것이지.. 3명이 아님 쉐어가 매우 까다로운 미묘한 갯수.. ㅋㅋㅋ..

단단한 비스켓인지라 습기에 취약한 제품아 아니어서 개별 포장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뜯은 후 천천히 드셔도 됩니다.. 카트라이트앤버틀러는 쉽게 눅눅하지지 않아요.. 뭐 어짜피 하루이틀을 버티지 못하지만.. ㅋㅋㅋ..

포장 뜯는 순간 웃음이 나올 정도로 강렬한 딸기냄새 작렬.. 이건 너무 오바해서 넣은거 아닌가.. ㅋㅋㅋ.. 달콤한 딸기향이 요동을 치는지라 딸기의 계절 봄에 지독히 어울리는 과자가 아닌가 생각된다는.. 화이트초콜릿도 들어 있고 계절감도 느껴지고 화이트데이 선물용은 정말 딱인 과자..

생김새는 다른 카트라이트앤버틀러 비스킷과 비슷한데 딸기과육 청크가 들어간게 상당히 특이합니다..

스트로베리 청크는 건포도처럼 쫄깃한 식감.. 카트라이트앤버틀러 비스켓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향과 텍스춰를 지닌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ㅡㅡㅋ..

복고풍의 달콤한 향이 비스켓과 잘 어우려져 결과적으론 맛있다는고.. ㅋㅋㅋ..

과자만 먹으면 퍽퍽하기 때문에 홍차 또는 우유와 곁들여 드시면 더 맛나답니다.. 안타깝게도 커피랑은 그다지 어울리진 않는듯한.. ㅡㅡㅋ..

C&B 특유의 풍부한 버터향.. 다른 제품대비 단맛도 부드럽고 굿~.. 카라멜이랑 버터 비스켓에 집중하다가 스트로베리 앤 화이트촉 먹으니 맛있네요..

카트라이트앤버틀러 비스킷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직 보질 못했단.. 호불호 없이 남여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과자가 아닐까 생각된다는.. 고급 선물용과자치곤 유통기한도 아주 여유롭고 해서 한번에 많이 지르셔도 노프라블럼.. 제품 구입은 → 요기로..

맛은 있는데 틴케이스의 댓가는 혹독했다는거.. 케이스가 포함되면 과자 하나에 2천원이 넘어감.. ㅋㅋㅋ.. 당연하지만 틴이 넘 비싸다는 결론이죠.. 전 저 깡통 딱히 쓸데도 없는지라.. 그냥 쇼핑시의 만족감 그게 전부.. 이 틴 갖고 싶으신 분은 카톡 주세요.. 바로 드립니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