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조용했던 제주 서복공원과 서귀포 시내

TOURIST/FANTASTIC JEJU

2010.07.09 10:00


정방폭포 관광을 마친 후에는 서귀포 시내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도보로 서귀포 시내로 이동을..


참 미묘한 날씨군요.. 빛내림이 하루 종일 계속 ㅋㅋㅋ..


어딘지 모르게 제주스러운 기분의 빨간 열매..


이게 대체 뭐냐고 하니 피라칸타라고 하더군요..


서복공원..


서복공원.. 아무도 없는 공원이었습니다.. 들어가볼까 싶었는데 시간이 여유롭진 않아서 패스하기로~..


중국 진시황의 부름을 맏아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제주 정방폭포까지 왔던 서복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공원이라고..


서복공원에서 조금 더 내려가면 칠십리 음식특화거리가 나오네요..


제주에서 놀랐던건 집집마다 귤나무가 있더라는거.. 왠지 모르게 탐스러워 보입니다..


서귀포 시내까지 저희 안내를 도와주셨던 할머니.. ㅋㅋㅋ..


서귀포 시내 도착입니다.. 제주시에 비하면 사람도 없고 썰렁하네요..


그래도 차는 많더라구요.. 근데 지나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음..


그렇지 않아도 어두웠던 하늘이 더더욱 어둑어둑해져 갑니다..


서귀포 재래시장이 있는 모양입니다..


서귀포 시장의 모습은 어떨까 구경해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깨끗한 시장, 친절한 시장, 서귀포 아케이드 상가를 가보기로..


시장에 어쩜 이리 사람이 없나 싶습니다.. 킁.. 시장은 의외로 평범한 기분..


서귀포 시내는 너무나도 조용하더군요.. 조금 더 활기찬 모습을 기대했건만..


다시 중앙로터리로 나와서 제주시로 가는 버스를 타기로 합니다..


저희가 버스를 탔던 동문로터리 정류소.. 여기서 시외버스를 타고 제주시로 고고~..


5.16도로를 타고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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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중앙동 | 서귀포상설시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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