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기름 크릴오일 직구 | 커클랜드 KRILL OIL

SUPER MARKET

2019.09.19 15:59


지인분께서 크릴오일 구입을 강력하게 희망하셔서 큐텐에서 크릴오일 직구를 하게 되었답니다.. 직구하면 싸다는걸 지인분께서 너무 잘 알고 계셔서 대리구매를 종종 요청하신다는.. ㅡㅡ;;.. 요즘 방송에서 많이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크릴오일.. 이 크릴오일을 먹기만 하면 내지방이 분해되어 체지방이 확 빠지고 치매예방은 물론 관절염, 관절통 등에도 효과가 좋다는 지인분의 주장.. 무슨 방송을 본건진 모르겠으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신봉하고 난리였음. 지인분께선 오메가3를 매일 드시고 계셨기 때문에.. 제가 오메가3랑 크릴오일은 중복이다 오메가3를 다 먹고 나면 그 때 사라 해도 지인분의 고집을 꺽을 순 없었답니다.. 오메가3와 크릴오일을 병행(?)하겠다며 우겨서 결국엔 구입.. 다시 말씀드리지만 오메가3를 드시고 계시다면 크릴오일을 추가해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그거임.. ㅡㅡㅋ..  



처음 구입을 고려했던 제품은 제가 먹고 있는 도필러스 EPS가 나오는 회사인 자로우 포뮬러스의 크릴오일.. 이건 600mg이고 60정에 $25.. 직구하면 정말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싸긴 싸네요.. 자로우 포뮬러스 크릴오일 구입은 → 요기로..   



큐텐에서 크릴오일로 검색하면 크릴오일 리스트가 주르르 뜨는데.. 자로우보단 커클랜드 크릴오일과 칼라일 크릴오일이 대세인거 같더군요..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높은건 코스트코 PB브랜드인 커클랜드 크릴오일이었네요.. 커클랜드 크릴오일 구입링크 → 요기.. 커클랜드 크릴오일 경쟁제품으로 칼라일 크릴오일이이 있는데 이건 다른 제품에 비해 함량이 2000mg이란 압도적인 양이라 끌렸는데요.. 아직 검증이 덜 된 제품인거 같아 이번엔 패스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드시고 검증된 다음엔 이걸 구입할지도.. ㅋㅋㅋ.. 칼라일 남극 크릴오일 구입은 → 요기로.. 



내지방 분해, 체지방 감량, 혈관 청소에 효과가 있다는 크릴오일.. 반신반의 했지만 가격도 만만하고 하니 일단 한번 먹어보자 하는 차원에서 구입.. 자로우 크릴오일은 600mg 60정 $25.. 커클랜드는 500g 160정 $21.. 100정을 더 주면서 가격은 더 저렴.. 역시 코스트코는 무섭습니다 어떻게 쥐어 짜내길래 뭐든지 저렴하고 양이 많은거냐면서.. ㅋㅋㅋ.. 그나마 크릴오일은 다른 약들에 비해선 양이 적은 편이라 부담은 덜했음.. 얘넨 보통이 1년친데.. ㅡㅡ;;.. KIRKLAND KRILL OIL 큐텐직구 → 요기로.. 



배송비 절약차원에서 4통정도 구입하고 싶었는데 크릴오일 먹는게 이번이 처음이고 과연 효과가 있을지도 저로선 의문이었기 때문에 가볍게 2통만 구입했습니다.. 쿠폰적용하니 $40.90.. 장바구니 쿠폰이 없으시다면 1+1 딜을 이용하시면 약간 더 저렴합니다.. 커클랜드 크릴오일 1+1 구입은 → 요기로..



일주일만에 도착한 커클랜드크릴오일.. 미국직구 옛날엔 완전 한 세월이었는데 요즘엔 정말 빨리 옵니다.. 가까운 중국보다 미국이 더 빠르다고 막.. ㅋㅋㅋ..



KIRKLAND SIGNATURE.. KRILL OIL 500MG.. 커클랜드 시그니춰.. 크릴 오일 500밀리그램.. 160정 큐텐직구 가격 : $21(25,200원)..



커클랜드 크릴오일은 100% 남극 크릴오일.. 남극 청정바다에서 채취한 크릴만을 사용하고 목으로 넘기기 쉬운 작은 사이즈 소프트겔로 비린내가 없는게 제품특징이라고 합니다.. 자연추출 아스타잔틴 150mcg 함유, 천연색소의 빨간색 젤형 알약으로 심혈관 질환 개선으로 건강한 심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약전기관 USP 인증 마크가 있네요..   

 


너무나도 중요한 서플먼트 팩츠를 우선 알아보기로 하죠.. 약도 팩트체크(?)가 우선입니다.. ㅡㅡ;;.. 열량 5 칼로리, 콜레스테롤 10mg, 크릴오일 500mg, 오메가-3 지방산 120mg, EPA 60mg, DHA 30mg, 인지질 200mg, 에스테르화 아스타잔틴 150mcg.. 전성분 : 크릴오일, 젤라틴(소), 글리세린, 물, 에칠바닐린.. 이게 끝~.. NO 인공색소, NO 방부제~.. 이스트 녹말 글루텐 젖산 트랜스지방 다섯가지 성분 또한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함..



복용방법 : 하루 1알 식사와 함께.. 크릴오일은 식전도 식후도 아닌 식사중에 드시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불편하고 귀찮더라도 식사 중에 하루 한알 드셔야 한다는거 매우 중요!!.. 공복 섭취시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원산지 미국이고 포장도 미국에서.. MADE IN USA를 꽤 강조하고 있네요??.. 주의사항들이 쭉 나와 있는데 한번 보시죠.. 임산부 또는 간호(?) 갑각류 알러지, 약물복용 수술치료, 출혈문제 또는 혈액응고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복용전 의사와 상담하라는 내용입니다.. 보관방법 :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밀폐 상태에서 실온보관, 과도한 열을 피하라고 써있습니다..  



1통에 160정 160일분입니다.. 2통이면 320일분.. 유통기한은 2년으로 2021년까지입니다만.. 가격 오를 일도 없는데 비축해놓고 오래오래 드실 필요는 전혀 없다는거.. 뭐 이 기름 쌓아 놓고 먹어 봤자 산패되기밖에 더 하겠냐며.. 약은 먹을만큼만 딱~ 이게 진리입니다.. 1인 2통이상 구입은 자제를..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한다는 설명.. 아스타잔틴 150mcg 함유로 눈, 뇌, 심장 및 신장을 포함한 신체의 거의 모든 세포를 보호한다는 설명이 되겠습니다 과연??..



커클랜드 크릴오일의 오메가3 지방산은 크릴새우 기름에 인지질이 결합된 오메가3로 다른 생선기름과는 달리 생화학적 형태로 저장.. 생체막 주성분인 인지질이 가진 친수성 친유성 덕분에 매우 빼어난 체내 흡수율을 자랑한다 써있네요.. 크릴오일 인지질은 사실상 키포인트 성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들이대고 찍은 사진이라 사진상으로 보이는거 보단 약통이 더 작습니다.. 암튼 뚜껑은 이런 느낌.. 약통 따는 시간은 늘 긴장되는..



LIFT'N PEEL.. 깔끔하게 떼네져서 진짜 대만족 역시 리프트앤필~ 다른 회사들에서도 적극 채용했으면 좋겠네요.. 



오픈한 모습.. 제습제가 들어 있고 끝.. 미국약은 솜 또는 비닐로 약통을 채우고 뭐 그런 뻥튀기 포장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다 크릴오일 소프트겔.. 과대포장 개별포장 그단건 없음.. ㅡㅡ;;.. 



크릴새우가 새우랑 비슷하게 생겼으나 사실 새우과는 아니라고 하는데 새우냄새가 나네요.. 새우가 아니라면서 대체 왜 냄새는 새우??.. 암튼 말린 새우냄새가 난답니다.. 맛깔진(?) 냄새는 아니지만 인공적인 향을 안넣은건 확실한듯.. ㅋㅋㅋ..



이렇게 통통한 캡슐형태의 알약입니다.. 이걸 하루에 한알 드시면 되는거니까 먹기 어렵진 않은데 밥 먹으면서 크릴오일을 실시간으로 같이 드셔야 한다는거.. 처음엔 이게 불편할 수도 있는데 그냥 반찬 또는 후식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전에 미리 준비하시면 적응이 되십니다.. DHA와 인지질 함유로 뇌의 노화 및 치매 예방, 기억력과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DHA, EPA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고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응??.. 



그 외에 홈쇼핑 등에서 주장하는 검증되지 않은듯한(?) 효능 효과로는.. 내장지방 분해를 통한 체지방량의 감소, 항산화성분으로 인한 염증완화 효과 및 류마티스 관절염에 탁월(?)하고 피부미용까지 돕는다고 합니다..  지인분께서 기대하셨던게 약통에는 나와 있지 않은 내장지방 분해로 인한 뱃살빼기 다이어트(?)효과와 류마티스 관절염 이거였는데요.. 과연 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3개월 후면 뱃살에 변화가 있을까 싶은데.. 크릴오일에 인지질이 듬뿍인 것만은 뭐 사실이니까요..  



지인분께서 약국가서 크릴오일 시장조사(?)를 하셨다고 하는데요..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모회사 제품의 크릴오일 1년분이 할인해서(?) 30만원, 1개월치가 3만원이었다고 합니다.. 같은 약은 당연 아니니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겠으나 제가 구입한 커클랜드 제품보다 대략 6배정도 비싸단 결론.. 이래서 약은 직구가 진리인겁니다.. 귀찮아도 직구할 수 밖에요.. 가격차가 이리 심한거슬.. 다른 건강보조식품도 다 그렇지만 크릴오일은 가격차이가 심하게 나네요.. 이것들 대체 얼마를 남겨 먹는거냐면서.. 방송이랑 홈쇼핑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고 그냥 다 나쁜놈들이에요.. ㅠ.ㅠ.. 커클랜드 크릴오일은 하루 150원 한달 4,500원이면 됩니다.. 저렴하니까 부담없이(?) 질러 보세요.. 커클랜드 크릴오일 직구링크 → 요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