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다이어리의 계절 | 커피빈 2022 플래너 세트 후기

SWEET'N BITTER

2021. 11. 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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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2022년 커피빈 플래너가 오늘(!) 나왔다는 기쁜(?) 소식.. 저는 커피빈 VVIP 회원이어서 발매 전에 미리 받아서 이렇게 2022 커피빈 플래너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예년에 비해 훨씬 알찬 구성이 돋보이긴 합니다..

 

커피빈 2022 플래너 세트는 발매 전에 VVIP 회원 대상으로 미리 무료교환 쿠폰이 발송되었고 플래너 수령도 일반 판매 오픈 일주일 전부터 가능했답니다.. 

 

리추얼 라이프의 시작~ 2022 커피빈 플래너 세트는 퍼플과 소프트퍼플 2가지 종류가 있고.. 매장에서 제조음료 1잔 + 19,900원, 일반 판매는 24,900원이라는 내용의 커피빈 인스타그램 포스팅..

 

암튼 2022 VVIP 플래너 세트 교환권을 살랑살랑 흔들면서 커피빈으로.. 샘플이 이렇게 나와 있네요.. 이미지로 본 것 보다는 작은 느낌.. 

 

이 쿠폰을 그냥 제시하면 끝.. 올해 커피빈 VVIP 특권은 이걸로 끝~.. 

 

2022 커피빈 플래너 세트 구성은 다이어리 + 미니백 + 미니캘린더 + 스케줄러 + 화일꽂이 A5 2개 + 무료음료권 이렇게.. 정말 푸짐합니다.. 

 

실제 받은 2022 플래너세트.. 이 작은 가방안에 저 모든 게 쏙 들어간다는.. 커피빈 로고는 앞뒤로 모두 들어가 있고요..

 

미니가방 사이즈는 240mm*175mm*60mm.. 소재는 PE, PVC라고 합니다.. 화일꽂이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가로세로 사이즈에 비해 두툼한 편.. 

 

플래너세트가 여유있게 들어가는 사이즈지만.. 제가 이 토트백을 들고 다니는 건 무리네요.. 

 

이걸 어찌 해야 해.. ㅋㅋㅋ.. 암튼 구성품 확인을..

 

2022 THE COFFEE BEAN & TEA LEAF PLANNER SET.. 

 

그나저나 파일꽂이가 종이 소재일 줄은 몰랐음.. ㅠ.ㅠ..

 

커피빈의 상징과도 같은 보라색에 쁘띠한 사이즈 굿~..

 

제품명 : 2022 커피빈 플래너 세트 퍼플, 구성 : 플래너, 스케줄러, 미니캘린더, 볼펜, 화일꽂이2, 미니가방, 음료교환권, 제조국 : 대한민국.. MADE IN KOREA 굿굿~..

 

이번 년엔 주는게 많긴 하네요.. ㅋㅋㅋ..

 

저에게 가장 중요한 무료음료 쿠폰..

 

커피빈 음료 교환권.. 중요한 유효기간은 2월말까지.. 

 

푸짐하도다.. ㅋㅋㅋ.. 커피빈답지 않은 물량공세..

 

퍼플 화일꽂이 사이즈는 166mm*215mm*55mm & 163mm*215mm*50mm.. 

 

이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주었음 했는데..

 

플래너는 뭐 이런 느낌.. 지금의 커피빈 로고가 2018년에 나왔는데 2022년 플래너부터 신규 로고 적용입니다.. 역사적인 해로 보시면 될듯??..

 

두툼하네요.. 176페이지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이즈는 150mm*205mm에 176페이지.. 작년이 152mm*209mm 사이즈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

 

바로 오픈해보면 요런 느낌..

 

2022년 달력과 2023년 달력이 요렇게 있고..

 

친절하게 2021 12월부터 있네요..

 

플래너는 이런 식으로 나간다고 보시면 될듯.. 

 

2022 연휴 쩌네요.. 그러면 뭐해 어디 갈 수도 없는 것을..

 

종이재질도 나름 부드럽고..

 

별로 설명할 게 없긴 하지만 깔끔은 합니다.. 

 

맨 뒷쪽의 퍼스널 인포메이션.. 이게 끝~..

 

밴드가 없는 게 살짝 아쉽..

 

작년 사이즈랑 비슷해서 위화감이 없어서 좋네요..

 

어쨋거나 신규로고 적용된 첫 플래너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는..

 

인덱스 스티커..

 

넉넉하게 좀 넣어 줄 것이지.. 별로네요.. 

 

2022 미니 캘린더..

 

사이즈는 95mm*110mm..

 

단순해서 좋긴 한데.. 그게 전부..

 

스케줄러는 168mm*92mm..

 

WEEKLY SCHEDULER 2022..

 

스케줄러 안쪽은 요런 느낌입니다.. 플래너보다는 스케쥴러가 더 맘에 드는 것 같기도..

 

모눈종이.. ㅋㅋㅋ..

 

110페이지라 넉넉하고 괜찮은듯..

 

커피빈 보라 볼펜..

 

의외로 예쁜 볼펜이네요.. 0.7mm인 것도 좋고..

 

어쨋든 나쁘지 않은 걸로.. 최소 작년보단 훨씬 낫다는 생각.. 그나저나 그 촌스런 코듀로이 가방 어디로 갔으려나.. 한번도 안써본 거 같은데..

 

이 알찬 구성의 플래너가 작년과 같은 가격인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가성비의 커피빈 플래너 굿굿.. 

 

커피빈 VVIP 등급은 커피빈카드 사용시 적립되는 콩을 많이 쌓아야 해서 허들이 많이 높은데.. 뭐 혜택은 나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커피빈이랑 할리스가 혜택이 젤 좋은듯.. 스타벅스, 파스쿠찌도 좀 본받았으면 좋겠는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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