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큐슈에서 사가현을 가장 좋아하신다는 지인분의 사가역 추천 숙소~ 사가 시티 호텔.. 지인분께서 사가 시티 호텔의 가성비를 극찬하신 관계로 이번 사가여행은 2박 모두 사가시티호텔과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완전 사가역 앞은 아니지만 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적당히 가까우면서 역앞 호텔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 호텔 선택의 포인트라고 함..

아고다에서 사가 호텔로 검색하면 2번째로 뜨는 인기 호텔이고요.. 인근 아파호텔 사가에키마에추오, 컴포트호텔 사가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이긴 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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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 호텔은 아고다에서 예약하세요.. 같은 숙소 같은 플랜이면 아고다가 무조건 저렴합니다.. 위 할인 링크로 사가 호텔을 예약하시면 꽤 저렴한 가격에 예약하실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남들보다 먼저 예약을 하는 거예요.. 남들이 예약하기 전에 내가 먼저 예약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사가 시티 호텔은 트윈룸 흡연으로 예약했어요.. 환불 불가 조건의 특가 플랜이라 정말 저렴한 1박 7천엔 정도에 예약할 수 있었답니다.. 조식 없음 플랜으로 예약했는데.. 지인분 말론 호텔에서 당일 조식권 구입해도 그게 그거라고 하시더란.. 여행 일정이 확정되고 항공권을 호텔 예약 전 미리 구입하셨다면 환불 불가 옵션도 고려해보실만 하다죠..

サガシティホテル.. 사가 시티 호텔..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0:00.. 주소 : 佐賀県佐賀市駅前中央1-7-31.. 전화 : 전화 : 0952-40-0100.. 주차 무료..

사가공항에서 공항리무진 버스를 타면 사가역에 있는 사가역 버스센터를 이용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호텔은 사가역 호텔이 가장 좋았고요.. JR로 사가 근교 여행인 타케오나 우레시노로 가기에도 사가역 호텔이 최적의 입지.. 사가시티호텔은 사가역 남쪽출구로 나와서 쭉 가다가 패밀리마트에서 우회전해서 살짝 들어가면 나오더라고요.. 사가역 앞 호텔로 보기엔 살짝 애매했으나 도보 3분 거리는 맞았음..

오전 비행기라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체크인 시간까진 한참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일단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점심 먹으러 가기로.. 짐만 맡기고 바로 나올 생각이었는데..

등록을 먼저 도와주시겠다고 하네요.. 물론 체크인은 오후3시부터입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일본도 어딜가나 다 태블릿으로 간단하게 등록하면 되고 편해졌네요..

사가시티호텔의 선택 조건에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공유자전거 차리차리 포트가 호텔에 있어서 이게 너무 편하더라고요.. 호텔 나갈 때 타고, 차리차리 타고 들어오고.. 사가 자전거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사가시티호텔이 좋습니다.. 차리차리 포트가 있는 호텔이니까요..

유메타운 사가에서 쇼핑을 이렇게 오래할 생각은 없었는데.. 쇼핑하다가 보니까 시간이 진짜 빨리 가서 예정보다 조금 늦게 호텔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3시 딱 맞춰서 호텔에 체크인하고 싶었는데 30분 늦어짐.. ㅡㅡㅋ..

오전에 짐을 들고 들어오느라 사진을 못찍었는데.. 그 때 찍었어야 했네요.. 오후 들어서는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가 되었어요.. 사가 시티 호텔 외관은 뭐 요런 느낌입니다.. 다른 호텔보다 외관상으로는 별로인..

SAGA CITY HOTEL을 정면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호텔이 건물이 멀리서 보면 별로 안높아 보이지만, 나름 10층 짜리 호텔이고 객실수도 거의 200실에 육박하는 대형 호텔이라 건너편 건물 주차장에서 사진을 찍어야 했답니다..

리셉션에서 지인분을 알아 본 건지.. 이번이 4번째 투숙인가 그렇다고 하는데 단골 대접을 받은 것 같아요.. 탑 플로워 객실로 업그레이드 받았단.. 암튼 최상층인 10층 방이었요..

사가시티호텔 꼭대기층인 10층의 탑플로워 트윈룸입니다.. 방 크기는 18㎡였고요.. 싱글 사이즈 베드가 2개 들어간 방이었답니다.. 호텔에 와서 알게 된 건데 3층이 남성 플로워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3층은 전체가 캡슐형 객실로 운영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고다에서 예약하면서 본 사진들보다 실제로 와서 보니까 객실이 훨씬 더 쾌적한 느낌이네요.. 호텔 외관, 객실 모두 사진을 왜 그리 못 찍은 건지 잘 모르겠음.. 안타깝네요.. ㅠ.ㅠ..

10층이라 호텔뷰가 어떨지 기대가 되었답니다.. 사가역 방향 뷰였는데요.. 딱 호텔 정면에 호텔과 같은 높이의 아이스퀘어란 오피스 빌딩이 있어서 뷰가 거의 없다시피 했네요.. ㅡㅡㅋ..

그래도 룸 컨디션이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스러웠네요.. 낡은 호텔이란 구글 리뷰를 보긴 했는데.. 이 정도 상태면 낡았다고 보기도 힘들어요.. 더 심한 호텔을 못 가본 분이 쓰신 듯.. 암튼 의외로 만족스럽.. 이 가격에 이 정도 객실이면 저는 전혀 불만이 없고요..

괜히 리뷰에서 가성비 숙소라고 추천하는 게 아니구나 싶긴 했습니다.. 제가 창쪽 침대를 사용하기로 했고요..

배쓰타올과 페이스타올, 파자마가 침대 위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2층에 대욕장이 있는데요.. 수건이 없다고 객실에서 가져가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충전기 연결해 휴대폰 충전.. 콘센트가 베드 쪽인 부족하긴 했음.. 이런 옛날 호텔들은 데스크에 콘센트가 집중되어 있죠.. ㅡㅡㅋ..

데스크 쪽은 뭐 요런 느낌이 되겠습니다.. 냉장고와 폭신한 의자 하나 있고요..

객실 크기가 작은만큼 옷장은 따로 없고요.. 벽에 있는 옷걸이 이용해야 합니다..

호텔 객실에선 무조건 전 TV를 체크하는데요.. 여긴 TV가 미쓰비시 리얼이네요.. 중국 TV 아니면 요즘은 호텔에 대한 신뢰도가 자연스레 올라감..

왼쪽이 에어컨 리모컨, 오른쪽이 TV 리모컨인데요.. 일본은 난방을 에어컨으로 하는 거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에어컨 맨 윗줄 버튼이 냉방, 습윤, 난방이라고 써있는 거거든요.. 겨울에는 난방 버튼을 누르시고 온도 조절하시면 됩니다..

사가시티호텔 한국어 안내문.. 중요한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과 대욕장 이용시간, 호텔 편의 시설에 대한 안내가 한글로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대욕장 이용시간이 23시까지로 다른 호텔보다 일찍 마감하니 주의를..

리모컨에 있는 버튼 중 지데지를 누르면 지상파 방송이 나오고 BS 버튼을 누르면 BS 위성 채널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지상파 뉴스를 거의 보는 편이에요.. 날씨가 나오기 때문에.. ㅋㅋㅋ.. 3번 STS가 지역 방송국인 사가테레비 채널입니다..

QR코드 안내가 있길래 제가 휴대폰으로 찍어 봤거든요.. 숙박약관은 잘 나오는데.. 관내안내 페이지는 404 에러가 뜨네요.. 음.. 뭐지.. ㅡㅡㅋ..

에스테의 에어 포레스트 리프레시 미스트가 놓여 있는 모습이고요..

1층 드링크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객실에서 차를 타마실 일은 없었지만.. 찻잔 소재는 조금 아쉬운.. 냉장고랑 트레이는 데스크 쪽에 있지만 전기 포트는 베드 쪽에 있습니다.. 전화기 아래를 찾아 보세요..

다음은 욕실 점검의 시간입니다.. 일본 비즈니스 호텔이 대부분 그러하듯 유닛배쓰였고요..

세면대와 변기는 뭐 요런 느낌.. 욕실에 샴푸랑 바디솝은 있는데 나머지는 기본 비치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어메니티는 1층 로비에서 다 가지고 오셔야 함..

욕조 사이즈가 의외로 작지 않았는데.. 2층에 엄청 넓고 쾌적한 대욕장이 있어서 여기서 씻을 일은 없었어요..

워실릿 상태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욕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음..

트윈 객실을 싱글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대만족.. 2인 1박 7천엔 진짜 맞나 싶었던..

사가시티호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sagacityhotel 이라고 합니다.. ㅡㅡㅋ.. 의외로 속도 빨랐음..

1층 로비가 좁아서 조금 불만인데 어메니티랑 드링크바 이용은 좋았네요.. 어메니티로는 녹차인 로쿠차, 치약칫솔, 면봉, 쉐이빙젤, 면도기, 일자형빗을 자유롭게 가져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단.. 드링크바는 조식당인 무기키친 안에 있어요..

드링크바인데요.. 지인분께서 가장 만족스러운 서비스라고 극찬.. 코카콜라 계열의 탄산음료와 칼피스, 리얼골드까지 이용할 수 있었고.. 에스프레소 머신은 조지아카페 머신이고요.. 얼음 이용가능이라서 아이스 음료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이탈리안블렌드, 카페오레, 로얄밀크티 4종이 있었어요..

가장 중요했던 건 2층의 대욕장입니다.. 1층 로비는 엄청 좁아서 뭔가 했는데요.. 식당 공간을 확보하느라 좁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고객 휴식 공간은 2층에 이렇게 제대로 자리하고 있더랍니다..

1층에는 쉴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는데요.. 2층에 이렇게 편안하게 만화책 보면서 뒹구르르 할 수 있는 릴렉싱 스페이스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여기가 상주하는 직원이 없어서 눈치 전혀 안보이고 자유 그 자체에요.. ㅋㅋㅋ.. 호텔 예약할 때 이런 설명이 없었는데.. ㅋㅋㅋ..

대욕장은 남여탕 완전 분리 되어 있고 여탕은 비밀번호 입력해야 출입가능 하다고 합니다.. 대욕장은 안타깝게도 온천은 아니고요 일반 수도물이라고 합니다만 상당히 넓고 쾌적해요.. 덕분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을 못찍은 게 문제였던.. ㅋㅋㅋ..

사가역이 도보 3분 거리여서 사가역에 있는 쇼핑 시설을 그대로 이용하면 되어서 이게 꽤 매력적..

저는 편의점 비싸서 잘 안가는데.. 호텔 인근에 이렇게 JA(일본농협) 대형 슈퍼마켓인 에이쿱이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음료랑 맥주 다 에이쿱 마치카도하타에서 공급받음..

사가시티호텔 나이트뷰입니다.. 아이스퀘어 빌딩과 호텔 루트인 뷰인 건 여전했는데요..

고개를 살짝 돌려 보면 사가시 중앙대로인 심볼로드의 가로수 라이트업이 충분히 보여서 밤이 훨씬 낫더라고요..

에이쿱에서 구입한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카오루에일 재패니즈에일.. 냠냠므..

다음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텔 조식 먹으러 고고..

조식은 1층에 위치한 무기키친에서 이용하면 되었습니다.. 원래는 런치 디너 일반 영업도 하는 엄연한 다이너였다고 하는데요.. 최근엔 호텔 조식당으로만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호텔 플랜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신 분은.. 리셉션에서 조식 쿠폰을 구입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조식 요금은 1인 1,100엔(10,340원)으로 저렴한 편..

조식뷔페회장이라고 써있고 이용시간은 06:00~09:00이라고 합니다.. 10시까지 오픈은 하는데요.. 음식을 9시에 치운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왜 한국어만 없는 거지??..

조식당은 뭐 요런 느낌이 되겠습니다.. 화양조식 뷔페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안쪽 테이블로 안내 받았습니다..

호텔 객실 수에 비해 레스토랑 공간이 협소해 좌석 수는 많이 부족한 느낌이더라고요.. 붐비는 시간대엔 웨이팅 있거나, 합석해야 할 수도 있음.. ㅋㅋㅋ..

에그 스테이션이 있어서 계란후라이 바로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만원짜리 조식 뷔페답게 메뉴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메뉴들이 평범하지 않고 뭔가 알찬 느낌이었달까..

음료는 24시간 이용하는 그 드링크바 이용이었어요.. 뭔가 웃겨.. ㅋㅋㅋ.. 계속 아이스 아메리카노 뽑아 마시고 했던 그 에스프레소 머신과 계속 리필해 마셨던 그 코카콜라 머신.. ㅋㅋㅋ..

지인분의 조식 메뉴들입니다.. 여기 식당 이름이 무기(麦)키친인데요.. 일본은 밀을 小麦(코무기), 보리를 大麦(오무기)라고 하니까 둘 다 해당된답니다.. 그래서 빵이랑 누들 메뉴에 특화된 곳이라고 보시면 될 듯.. 그래서 저 식빵이 두툼한 고급 식빵이 나오는 거예요..

거의 비프스튜랑 계란 후라이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요거트도 자가제라 인기가 높았고.. 메뉴 종류가 몇 가지 없는 이곳에 의외로 배추김치가 있어서 깜놀하셨다는 지인분.. ㅋㅋㅋ..

저는 약간 일본풍으로 가져와봤어요.. 온천은 아니지만 호텔에 대욕장이 크게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용했더니 유토후를 먹고 싶었거든요.. ㅡㅡㅋ..

이 무기키친이란 곳이 평소에는 우동집으로 영업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우동이랑 튀김을 같이 하는지라 기본기가 꽤 탄탄하더라고요.. 튀김류가 의외로 범상치 않았고요..

가장 저의 마음을 이끈 건 이 유토후.. 아침에 대욕장에서 땀을 좀 흘렸더니 아침으로 두부를 호로록 하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거짓말처럼 두부 메뉴가 있어서 깜놀했답니다..

시금치 무침의 의외로 한국 나물풍이었고요.. 렌콘닌진도 맛나고..

비프스튜는 가정적인 맛이라 좋았던.. 여기 조식 간판 메뉴인지 스튜는 안 먹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계란후라이는 지인분이 가져온 건 반숙이었는데.. 제가 갔을 땐 반숙스러운 계란이 없어서 그냥 가져올 수밖에 없었고요..

지인분께서 늦잠을 주무신 덕분에 시간 부족으로 많은 메뉴를 경험하진 못한 게 아쉽지만.. 생각보다 알찬 느낌의 조식이어서 전 나름 만족스러웠던.. 다른 호텔 조식이랑 많이 달랐습니다.. 하나하나 좀 신경 쓴 티가 났어요.. 사가시티호텔 조식 추천이네요..

없을 줄 알았던 디저트도 의외로 준비되어 있었음.. 카라멜 소스에 휘핑크림 살짝, 젤리같은 모찌.. 꿀을 듬뿍 토핑한 자가제 요거트 냠냠므..

조지아 카페 아메리카노..

지인분께서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제조해주셔서 또 마시고요.. 진짜 3일 내내 평소에 절대 접할 일이 없었던 조지아 아메리카노를 계속 마셨네요.. ㅋㅋㅋ..

호텔 이용 시 드링크바를 24시간 내내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넓은 대욕장과 사우나와 함께 폭신한 쇼파의 릴렉스존을 이용할 수 있고, 조식도 맛있는 호텔이었다는 거.. 이 가격에 이렇게 퍼주고 남는 게 있나 싶을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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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여행의 호텔은 사가역 주변이 가장 편안합니다.. JR 사가역을 3분 만에 당도할 수 있고요.. 주변에 편의점은 물론이고 슈퍼마켓도 있고, 공유 자전거 차리차리 포트가 있는데다 주차장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 이상 좋은 조건의 호텔을 찾긴 사실 상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일 들 정도로 괜찮은 호텔이었습니다.. 위 예약 링크를 타고 가서 아고다에서 예약하시면 남들보다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성비 사가역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사가 시티 호텔을 고려해 보심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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